
26.01.11
1.전문대졸 졸업 전 제약사 인턴 7개월(한두달씩 연장) + 계약직 6개월 근무
2.제약사 QC 정규직 8개월
3.의료기기QC 도급직 1년 4개월
4.공백 7개월 (자격증 취득)
5.화장품QC 근무 중 (2025.11 말 입사)
면접 합격했다는 전화받고 연봉 알려주실때 3600이라고 했는데 입사 첫날 인사팀장님이 오셔서 유선상 알려준 금액이 잘못돼서 200만원 가량 까였습니다.. 심지어 포괄인것도 유선상으론 설명 안 해주셨어요..
화장실도 못 갈 만큼 업무가 많고, 이번주 야근 13시간하니까 좀 현타가 오는 상황에서 타팀에서 52시간 초과자한테 출퇴근리더 찍지말고 일하라고 지시가 내려왔다고도 하고..;;
이런저런 상황을 종합해봤을땐 솔직히 이건 아닌 것 같고 너무나도 이직하고 싶은데 그동안 인턴, 계약직, 도급직 위주의 근무와 상대적으로 짧은 재직 기간들이 있어서 이 시점에서 이직을 고민하는 태도가 맞는건지, 제가 참을성이 부족한건지.. 고민하게 되네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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